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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146명 늘었고, 격리해제 환자는 283명 증가했다. 지난 1월 이후 현재까지 누적된 격리해제 환자수는 4811명으로, 격리 중인 환자수(4523명)를 처음으로 뛰어넘었다. 사망자는 5명 늘어난 144명으로, 치명률은 1.52%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28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478명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해외유입은 363명이다. 
 
 지난 1월 이후 현재까지 누적된 격리해제 환자수는 4811명으로, 격리 중인 환자수(4523명)를 처음으로 뛰어넘었다.
 지난 1월 이후 현재까지 누적된 격리해제 환자수는 4811명으로, 격리 중인 환자수(4523명)를 처음으로 뛰어넘었다.
ⓒ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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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이후 현재까지 38만7925명이 검사를 받았고, 36만188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검사 중인 인원은 1만6564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가장 많이 늘었다. 전날에 비해 7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해 총 6587명이다. 다음으로는 경기가 21명 늘었고 총 433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이 18명 늘어 총 390명, 인천은 5명 늘어 총 51명, 경북과 충남은 각각 2명씩 늘어 총 1285명, 126명이다. 

지난 하루 동안 1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역은 부산(총 114명), 강원(총 32명), 제주(총 8명) 등이다. 이 밖에 경남(총 91명), 세종(총 44명), 충북(총 41명), 울산(총 39명), 대전(총 31명), 광주(총 20명), 전북(총 10명), 전남(총 8명)은 1명의 확진 환자도 발생하지 않았다. 검역 과정에서는 24명이 늘어나 총 16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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