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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총 금속연맹 경남본부가 4?15 국회의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후보들과 정책협약을 맺었다.
 한국노총 금속연맹 경남본부가 4?15 국회의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후보들과 정책협약을 맺었다.
ⓒ 이흥석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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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금속연맹 경남본부(의장 이상철)가 4‧15 국회의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후보들과 손을 잡았다.

이상철 의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26일 한국노총 경남본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흥석(창원성산), 김기운(창원의창), 하귀남(마산회원), 박남현(마산합포), 황기철(진해) 후보와 '노동존중 가치 실천과 고용안정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었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노동존중사회의 실현을 위해 상호 연대, △노동존중 실천 과제, △공동 대책기구 구성과 노동존중 실천 국회의원 공식지지, △노동자 삶의 질 향상과 고용안정 및 고용창출 실현을 해나가기로 했다.

또 양측은 △코로나 19 감염으로 인한 노동자 고용과 생계 대책 공동 대응, △코로나 19 감염예방을 위한 생산차질에 대한 제조업 경영자금과 고용유지 공동 대응에 합의했다.

금속연맹 경남본부와 후보들은 "지속가능한 노동존중사회를 위해 공동 약속을 제시하고, 공동 협약에 따른 실무적 절차와 총선승리를 위한 공동선거대책기구 조직 구성을 4월 1일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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