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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26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6명이다.

질병관리본부의 26일 오전 0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대구시 확진사례는 총 6482명으로 전날에 비해 26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94명, 격리중인 환자는 3349명, 격리해제는 3039명이다.

하루 전 신규 확진자 14명보다는 늘어난 숫자지만 장기적인 확진자 증가율 하락세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이들이 빠르게 늘어 금명간 격리해제 인원이 환자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의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18일에 1명 최초 발생 뒤 ▲ 19일 10명 ▲ 20일 23명 ▲ 21일 50명 ▲ 22일 70명 ▲ 23일 148명 ▲ 24일 141명 ▲ 25일 56명 ▲ 26일 178명 ▲ 27일 340명 ▲ 28일 297명 ▲ 29일 741명 ▲ 3월 1일 514명 ▲ 2일 512명 ▲ 3일 520명 ▲ 4일 405명 ▲ 5일 320명 ▲ 6일 367명 ▲ 7일 390명 ▲ 8일 294명 ▲ 9일 190명 ▲ 10일 92명 ▲ 11일 131명 ▲ 12일 73명 ▲ 13일 61명 ▲ 14일 62명 ▲ 15일 41명 ▲ 16일 35명 ▲ 17일 32명 ▲ 18일 46명 ▲ 19일 97명 ▲ 20일 34명 ▲ 21일 69명 ▲ 22일 43명 ▲ 23일 24명 ▲ 24일 31명 ▲ 25일 1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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