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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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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4월 동해안 대형 산불로 순식간에 잿더미가 되고 흔적 없이 사라졌던 동해망상오토캠핑리조트가 활짝 핀 유채꽃으로 상춘객들의 새로운 볼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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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으로 덮인 망상오토캠핑리조트와 추암오토캠핑장 등 주요 독립된 해변관광지는 최근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알려지면서 주말의 매진은 물론 평일도 많은 오토캠핑 및 캠핑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망상오토켐핑리조트는 지난해 대형 산불로 건축물 46동과 기반시설과 클럽하우스가 전소되고 현재는 제2캠핑장과 캠핑데크 야영장 56면과 피해를 입지 않은 카라반과 한옥마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관련 모든 시설과 공중화장실 등에 대해 하루 3차례씩 방역활동을 펼치며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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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살고 있는 김병희(남, 55)씨는 "시민의 입장에서 관광객이 찾아오면 감사해야할 상황이지만 지금은 모든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여행도 잠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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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영선 관광과장은 시설 복구 계획에 대해서 "산불로 전소된 리조트의 건축물과 각종 기반시설에 대한 설계 및 모든 행정절차를 오는 6월말까지 마무리하고 7월초에 건축물을 착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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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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