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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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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봄. 강원도 동해안은 지난해 발생한 산불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

그 중 하나인 망상해변의 캠핑장 시설도 전소했는데요. 동해시는 전소된 자리에 유채꽃을 심어 상춘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가 발생해 동해안 관광지를 찾는 사람의 발길도 뚝 끊겼는데요.

코로나가 빨리 치유되고 활짝핀 유채꽃을 편히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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