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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정부 임시검사 시설'로 운영되는 한국도로공사 연수원에서 시설 소독기를 설치한 모습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정부 임시검사 시설"로 운영되는 한국도로공사 연수원에서 시설 소독기를 설치한 모습
ⓒ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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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증가 숫자가 3일째 두 자릿수에서 머물고 있다. 지난 10일 동안 2번에 걸쳐 세 자릿수로 오르기도 했지만,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확진자는 9000명을 넘어섰다. 검역과정에서의 확진자도 늘어나서 하루동안 추가된 확진자의 26.3%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3월 24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9037명(해외유입 171명)이며, 이 중 3507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76명이고, 격리해제는 341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해외유입은 총 171명으로 증가했고 사망자는 9명이 늘어나 총 120명이다.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5410명이다. 지금까지 34만 8582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 중 32만 410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1만 5440명은 검사중이다.
 
 확진자 일별 추세 (3.23일 0시 기준, 9,037명)
 확진자 일별 추세 (3.23일 0시 기준, 9,037명)
ⓒ 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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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하루 동안 확진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대구이다. 31명이 늘어나 총 6442명이다. 다음으로는 경기가 15명이 늘어나 총 366명이다. 서울은 4명이 늘어 총 334명, 부산은 1명이 늘어 총 111명이다.

인천(총 41명), 충북(총 38명), 경북(총 1257명), 경남(총 90명)은 각각 1명씩 늘었다. 광주(총 19명), 대전(총 24명), 울산(총 36명), 세종(총 42명), 강원(총 30명), 충남(총 120명), 전북(총 10명), 전남(총 6명), 제주(총 4명) 등 9개 지자체에서는 한명의 확진자도 추가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검역 과정에서의 확진자는 계속 증가추세이다. 하루 동안 20명이 늘어났다. 추가 확진자의 26.3%에 달한다. 검역 과정에서의 확진자는 총 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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