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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진과 환자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진료가 중단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 6일 오전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받고 있다.
 의료진과 환자 등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진료가 중단된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 6일 오전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받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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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군포 당동에 있는 '효사랑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건물이 폐쇄됐다.

19일 군포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이 요양원 입소자인 85세 여성이다.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포시는 급히 이 요양원을 폐쇄하고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에게는 이동 중지 및 자가 격리명령을 내렸다. 시는 "현재 역학조사 진행중으로 자세한 동선 및 추가 확인사항은 추후 공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요양원 입소자는 10여 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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