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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주춤세를 보였던 코로나19 충남 도내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면서 총 93명으로 100명을 육박하고 있다. 더욱이 아산에서 지난 3월 1일 기준 총 7명으로, 이후 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6일 또다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충남도에 따르면, 6일 오후 3시 기준 천안 2명과 아산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추가로 발생한 확진자는 기확진자의 가족 또는 접촉자로 충남 23번 확진자의 남편과 충남 92번 확진자의 수강생, 충남 93번 확진자의 남편이다.

이로써 충남도내 확진자는 천안 84명, 아산 8명, 계룡 1명으로 총 93명이다. 이와 함께 인근 세종시에서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세종시에 따르면 두 번째 확진자는 40대 여성으로 지난 2월 15일, 천안 불당동에서 열린 줌바댄스강사 워크숍에 다녀온 것으로 파악돼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현재 충남에서 총 834명이 검사 중이며, 5894명이 음성판정을 받았고 7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한편 홍성의료원에 2세 유아를 포함해 천안 확진자 14명이 입원중이며 6일 대구 확진자 20명이 추가로 입원할 예정이다. 서산의료원에도 대구 확진자 20명이 입원예정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홍주포커스에 동시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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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지역의 새로운 대안언론을 표방하는 홍주포커스 대표기자로 홍성 땅에 굳건히 발을 디딛고 서서 홍성을 중심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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