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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3시경 충남 서산시 대산공단에 위치한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폭발사고는 인근 대산음과 서산 시내에서도 느낄 수 있을 만큼 큰 진동이 발생햇다. 상당수 시민들이 지진이 나거나 보일러가 터진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큰 충격이었다. 

폭발이 일어나자 소방당국은 차랑 40여 대와 250명의 인력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 폭발로 모두 32명의 부상자가 발생,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중에는 중상자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오전 8시 현재 부상자는 32명"이라면서 "이중 중상자 2명은 단국대 천안병원과 순천향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리파편과 열상으로 부상을 입은 주민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덧붙였다.

사고가 발생하자 서산시는 오전 3시 48분과 5시 22분 긴급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또 서산시는 오전 3시 20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소집했,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을 관리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오전 5시 20분경 화재는 1차 진압되었으며, 배출물질은 에틸렌 및 프로필렌으로 유해화학물질은 아니라고 전해진다.

시는 사고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며, 대산읍 주민자치센터에 피해접수 창구를 만들 예정이다.

한편, 서산시는 이와 관련 오전 10시 긴급브리핑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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