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양승조 충청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충남도지사)
 양승조 충청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충남도지사)
ⓒ 심규상

관련사진보기

 
충남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이중 한 명은 2세 유아다.

충남도는 2일 11시 기준 천안에서 2명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추가됐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천안 확진자는 모두 72명, 충남 확진자는 80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추가 확진 환자는 2세 유아와 50대 여성이다. 각각 지난 1일 증상을 보여 단국대와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다. 이에 따라 10대 이하 확진자도 10명으로 늘었다.

도내에서 코로나19 의사 증상으로 검사 중인 인원은 현재 약 1500여 명이다. 격리 중인 사람은 627명이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