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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 보도를 보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 보도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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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한국, 이탈리아에 대한 입국 제한 조치와 관련, 적절한 때에 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은 적절한 때가 아니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문답에서 한국, 이탈리아에 대한 여행 및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우리나라에 집중해야 한다"며 "그들은 그들의 나라에 대해 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미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22일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각각 2단계로 상향 조정했고, CDC는 이틀 뒤인 24일 최고 단계인 3단계(불필요한 여행자제)로 격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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