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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시가 25일 천안의 4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 환자의 직장인 아산 배방읍 한 건물에 대한 방역 소독을 하고 있다.
 충남 아산시가 25일 확진자의 직장인 아산 배방읍 한 건물을 방역 소독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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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충남 8·9번째)이 추가 발생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27일 현재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천안 거주 여성 40대(충남 8)과 20대 여성(충남9)이다.

8번째 확진자는 26일 오전 천안시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격리 도중 이날 오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9번째 확진자는 25일 오전 순천향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 뒤 26일 오후 최종 확진됐다.

충남도는 이들을 감염병관리기관(음압격리병상)으로 입원 조치하고 천안시와 합동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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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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