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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이상민(대전 유성을) 의원이 17일 유성구 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상민(대전 유성을) 의원이 17일 유성구 선관위를 찾아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 이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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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상민(유성구을)의원이 4.15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 행보를 시작했다.

이 의원은 17일 유성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21대 총선 대전 유성구을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했다.

이날 이 의원은 "초선의원 부터 4선 국회의원까지 변함없이 지지를 해주신 유성주민, 당원동지 그리고 과학기술인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5선의 큰 정치인으로 도약하여 경험과 경륜으로 한국 정치개혁, 과학기술 육성과 경제 발전, 그리고 우리 유성구의 발전을 위하여 더욱 열정을 바치는 큰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또 "그동안 4선 국회의원으로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과학기술특별위원회·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다"며 "사법개혁과 과학기술 분야에 있어서는 큰 성과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이 다시 국회의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게 된다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유성' ▲'보통의 사람이 잘 사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과학기술로 국가성장 동력을 만들고 4차산업혁명 성공을 이끄는 대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전 유성을 지역구를 '경선지역'으로 발표하면서 이 의원과 김종남 예비후보를 경선 후보자로 발표했다. 민주당 경선은 오는 24일부터 26일 동안 권리당원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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