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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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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지역은 8일 밤 대설경보와 함께 내린 폭설로 휴일 외출과 야외 활동에 많은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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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6시부터 동해지역에 내린 폭설 적설량은 동해 15㎝, 삼척 10㎝를 기록했다. 눈은 9일 새벽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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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8일 밤 8시 삼척과 동해에 내려진 태풍경보를 9일 새벽 2시에 해제하고 같은 시간 강원 영동지역에 전날 내려진 건조주의보와 동해 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도 각각 해제했다.

많은 눈이 내린 이지역은 기온이 어제보다 4도 이상 낮아져 도로 결빙 등의 위험이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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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그친 동해지역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 깜짝 추위가 예상되지만 월요일부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8~10도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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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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