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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명의로 고기를 말린 ‘육포’를 불교계에 설 선물로 보냈다가 뒤늦게 회수하는 소동이 빚어 황대표가 급기야 사과하는 사태까지 이어지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황교안 대표 명의로 고기를 말린 ‘육포’를 불교계에 설 선물로 보냈다가 뒤늦게 회수하는 소동이 빚어 황대표가 급기야 사과하는 사태까지 이어지고 있다.
ⓒ 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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