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남도에서 가장 먼저 꽃이 핀다는 광양 소학정 매화나무에 꽃이 피었습니다.

해마다 1월 초에 피는 소학정 매화는 올해도 어김없이 피었습니다. 소학정 매화가 펴야 비로소 매화마을의 매화나무가 기지개를 펴고 한 달 후에 꽃망울을 터뜨린다고 전해옵니다.

매화는 2월 하순부터 3월 중순까지가 절정이지만 소학정 매화가 먼저 피어 계절의 변화를 견뎌내는 선발대 역할을 자처합니다.

소학정 매화를 시작으로 섬진강을 거슬러 올라가며 봄꽃이 필 것입니다.

#광양 #매화마을 #소학정매화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