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여당이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공개 비판했다. 해리스 대사가 지난 16일 기자 간담회에서 북한개별관광을 두고 "향후 제재를 촉발할 수 있는 오해를 피하려면 한미 워킹그룹을 통해 다루는 게 낫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여당이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공개 비판했다. 해리스 대사가 지난 16일 기자 간담회에서 북한개별관광을 두고 "향후 제재를 촉발할 수 있는 오해를 피하려면 한미 워킹그룹을 통해 다루는 게 낫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 김진호

관련사진보기

여당이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공개 비판했다. 해리스 대사가 지난 16일 기자 간담회에서 북한개별관광을 두고 "향후 제재를 촉발할 수 있는 오해를 피하려면 한미 워킹그룹을 통해 다루는 게 낫다"고 발언했기 때문이다.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안녕하십니까 김진호작가입니다 저는 프리랜서 시사만평 작가입니다 특정 언론사 전속 작가 아닙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