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1월 2일 헤드라인…

▲연말연초 다수 언론에서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문 대통령 긍정평가 50% 내외·보수야당 심판·이낙연 질주로 요약된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야권과 보수언론의 십자포화에도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은 총선에서 개혁 위해 여당을 선택하겠다고 답변했다. 보수야권을 심판하겠다는 여론도 절반이 넘었다. 민주당은 거의 전 지역에서, 한국당은 TK에서 우위였고 PK는 접전으로 나타났다.

▲차기 선호도에선 이낙연 국무총리 질주가 계속됐다. 일부 여론조사에선 30%를 넘어서기도 했다. 2위는 황교안 대표였지만 대략 6개월 전 수준의 정체를 보였다. 한 조사에선 정세균 후보자가 순위에 진입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공동대표가 정계복귀를 선언했다. 안 전 공동대표는 페이스북에서 '이념에 찌든 정치세력들의 사생결단'이라며 정치권을 싸잡아 비판했다. 어떤 '안철수의 정치'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오늘 대한민국은…

▲문 대통령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임명을 재가했다 ▲문 대통령은 아차산에서 의인 7명과 함께 등반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가장 못한 문재인 정부 정책은 '부동산'과 '일자리'라고 서울신문이 1면에 보도했다 ▲청와대가 경찰에 검찰간부 150명 세평 수집을 지시했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김정은 남북관계 메시지 생략에 청와대는 곤혹 속 침묵이라고 일부 언론이 썼다 ▲청와대가 6일 비서관 인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아들 허위 인턴확인서를 최강욱 청와대 비서관이 발급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반도체 상승 국면·중국 불확실성… 올해 한국경제 '명암'을 한겨레신문이 전했다 ▲라구람 라잔 시카고대 교수는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지정학 위기가 올해 최대 리스크'라고 말했다 ▲영국 싱크탱크 경제경영연구소(CEBR)에 따르면 한국 GDP 톱10 재진입은 1년 늦춰진 2027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년 재무 베테랑도 구직 실패… '재취업 끈' 놓은 40대가 4만명 늘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한국 AI 전문가 수가 터키·대만에도 미치지 못했다 ▲저물가 불똥 튄 기초연금(소득하위 70% 노인)이 1010원 찔끔 올랐다고 머니투데이가 1면에 썼다 ▲서울 17.6억원 대(對) 3.7억원… 아파트 상·하위 가격차가 9년만에 최대라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돈=학벌=계급 '그들만의 빗장도시, 대치동'을 한국일보가 1면에 실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이원장이 새 전략무기를 예고했다고 다수 언론이 주요 뉴스로 다뤘다 ▲북한은 전원회의 보도에 '남한'이란 단어가 아예 없어 올해도 '통미봉남'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일부 언론이 전했다 ▲트럼프는 1월 15일 미중 1단계 무역합의를 백악관에서 서명한다고 밝혔다 ▲홍콩 새해 첫날 100만명이 거리시위에 나서 최루탄·화염병으로 얼룩졌다 ▲미국이 대사관 공격 배후로 이란을 지목해 미국-이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오늘 국회와 여야(與野) 정치권은…
 

▲문희장 국회의장은 '공수처법 처리로 세분 대통령 원을 풀었다'고 말했다 ▲해 넘긴 '유치원 3법'에 '학부모들 희망고문 1년째'를 일부 언론이 다뤘다 ▲국회 파행에 해 넘긴 '타다 금지법'을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새보수당 하태경 의원은 '군 제대 청년 임대주택 신청때 가점' 법안을 발의했다.

▲여야는 신년회에서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민주당의 '재집권 토대 마련'에 한국당은 '통합 추진'으로 맞섰다 ▲국민 절반 이상은 '중단없는 개혁을 위해 여당에 총선투표' 의향이라고 한겨레신문이 1면 보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정세균 인준이 늦어지더라도 16일 이전에 총리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위기의 황교안이 '이달 내 보수통합'을 띄웠지만 잘 될지 의문이라고 한국일보가 썼다 ▲한국당이 '비례당' 창당비 10만원을 걷고 있어 당 일부에 반발 기류가 있다고 JTBC가 보도했다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정계복귀를 선언했다 ▲다수 총선여론조사 결과 '국정안정 여당' > '정권심판 야당', '이낙연 질주' > '황교안 정체'로 나타났다.

오늘 정부와 법조·사회는…

▲공정위는 데이터 저장장치 입찰 담합으로 효성인포 등 8개사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기재부는 공공기관 감사 자격을 강화해 '낙하산'을 막는다 ▲금융위는 중소기업 투자 촉진을 위해 4.5조원 대출을 지원한다 ▲고용부는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을 월급 350만원 이하로 제한한다 ▲국토부는 저소득층 임차료 보조를 확대해 서울 4인가구에 월 41만원을 지원한다 ▲과기부는 '연구자 주제 주도'의 기초연구에 1조원을 투입한다 ▲환경부는 서울 자치구 3곳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오늘 취임하고 고강도 검찰개혁에 시동을 건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검찰이 송병기 울산시 부시장에 영장 재청구를 검토한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5차례 소환에도 송 부시장 신병 확보를 못한 검찰의 '졸속 수사'가 비판받고 있다고 세계일보가 전했다 ▲경찰은 '전광훈 목사가 등록없이 후원금 수천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주가조작 CNK인터 상장폐지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별풍선깡' 59억원… 개인방송 BJ(진행자) 등 25명 적발이 적발됐다.

오늘 기업은…

▲수출이 작년보다 10.3% 감소했다. 정부는 수출 반등을 위해 예산 60%를 상반기에 집중 지원한다 ▲미국 주식·금리·채권 '트리플 호재'에 새해 글로벌경제가 '희망적'이라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올해 코스피가 기업 실적개선을 업고 2,500을 넘볼 것이라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삼성이 내부를 감시하는 준법감시위원회를 구성했다 ▲은행들의 올해 화두는 생존이라고 경제신문들이 보도했다 ▲스마트폰 무상수리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늘어난다.
 

덧붙이는 글 | 필자는 시대정신연구소장으로 이 글은 또바기뉴스(ddobaginews.com)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시대정신연구소 소장 또바기뉴스 발행인 자유기고가 시사평론가 국회, 청와대, 여론조사기관 등에서 활동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연대 행정대학원 북한·동아시아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중문학과 졸업 전북 전주고등학교 졸업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