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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회의원선거에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로 남-녀 동수로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부산지역 여성단체들은 "부산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2020 총선, 동수 민주주의를 말하다"는 제목으로 오는 30일 오후 2시 부산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토론회를 연다.

(사)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규리), 부산여성연대회의(대표 류재옥), 부산여성단체연합(대표 변정희), (사)부산여성NGO연합회(상임대표 김영숙), (사)부산광역시구·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순례)는 '부산 범여성단체총연대'를 구성하고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곧 다가올 2020년 총선을 맞이하여 부산의 여성들이 모여 여성의 정치 대표성 확대를 고민하기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했다.

여성단체들은 "양성평등 시대에 걸맞는 민주주의 정치 실현을 위해 남녀동수와 여성 할당제의 취지와 필요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새로운 국회가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담는 장이 되기 위해, 오늘의 현실을 진단하고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은경 한국YWCA연합 성평등위원회 위원장이 "여성 정치 참여 확대를 위한 동수 정치의 의미와 실천"이란 주제발표를 한다.

유순희 부산여성뉴스 대표가 좌장으로 조경근 경성대 교수(국제정치학)와 정현주 부산여성가족개발원장, 김영 부산대 교수(사회학), 변정희 부산여성단체연합 대표가 토론한다.
 
 “부산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2020 총선, 동수 민주주의를 말하다”.
 “부산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2020 총선, 동수 민주주의를 말하다”.
ⓒ 부산여성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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