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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 도서관센터는 12월부터 도서관 이용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대 1000자까지 가능한 알림톡 서비스는 기존 80자 이내로만 문자를 발송할 수밖에 없어 대출 도서명 등 전체 정보를 수록하지 못했던 단문메시지서비스(SMS)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도서관센터는 알림톡 메시지를 통해 도서반납 예정일, 연체 정보, 예약도서 도착, 상호대차 도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문자 수신에 동의한 회원에게만 발송된다.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알림톡 수신 차단 및 오류가 발생했을 때에는 자동으로 문자 메시지(SMS/LMS)로 대체 발송된다.

또한 기존 도서관 회원이 아니더라도 고양시 도서관센터를 카카오톡 플러스채널로 추가하면 고양시 사서들이 선정한 주제와 관련된 도서, 영화, 음악, 신문기사 등 다양한 정보와 최신 도서관 소식을 제공하는 '도서관통'도 받아볼 수 있다.

유경옥 고양시 도서관센터소장은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시민이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서비스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도서관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12월부터 도서관 이용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양시 도서관센터는 12월부터 도서관 이용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알림톡" 서비스를 시작했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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