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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방위비 분담금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게다가 미국은 북한에 대해 '12월 연내 북미실무협상'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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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김진호입니다 시사만평의 변신을 자주 생각하곤 합니다. 착한 분들께는 캘리그라피 공짜로 해드립니다 기사 삽화도 그려드려요~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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