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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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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원은 향토사의 체계적인 발굴과 활용중심의 문화 사업을 위해 13일 오전 11시 문화원 1층 청운실에서 부설 '동해역사문화연구회' 창립식을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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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회는 평소 지역향토사 연구에 열정을 다해온 주민중심의 향토학자 인물을 중심으로 출범계획을 수립하고 이미 지역의 인물에 대한 연구 활동의 결과로 지난 7일 역사인물 이승휴와 심동로 등에 대해 은거지와 삶을 고찰해보는 심포지엄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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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회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기인 대회 겸 총회를 개최하고 윤종대 전 동해시의회 의장을 회장으로 선출하고 김지은 회원을 부회장으로 홍순왕 회원을 감사로, 박광선 회원을 총무로, 강원대학교 배재홍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추대하는 등 조직을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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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 연구회는 동해 지역 역사를 중심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연구하고 다양한 선양과제를 찾아가는 등 보존중심의 기록문화에서 활용중심의 문화유산 전승 가치의 변화를 200% 이해하고 각종 역사와 문화관련 사업과 활용계획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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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식 동해문화원장은 "지역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근거해 전국 시군구에 230개 문화원이 설립 운영 중이다. 대부분 문화원의 인력을 보면 무보수 명예직 원장과 사무국장을 포함해 4~5명의 인력으로 운영하는 문화원이 절반 이상이다. 이러한 사무인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체계적인 향토사 연구를 위해서역사연구회 설립은 꼭 필요한 과제 중에 하나다. 연구회를 중심으로 지역문화연구가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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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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