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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일재단 이수호 이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 세워진 전태일 동상을 바라보고 있다.
 전태일재단 이수호 이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 세워진 전태일 동상을 바라보고 있다.
ⓒ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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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과 공단, 거리 등 곳곳에서 작은 사업장 노동자 권리 찾기를 시작한다"며 "2020년 11월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이 폭넓게 공감하는 문제를 사회적으로 알리고 법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2020년은 전태일 열사 50주기이지만 시대의 흐름이 무색하게 여전히 기본적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일하는 중소영세사업장의 노동자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이 시대의 또 다른 전태일들이다"라면서 "전태일의 외침을 기억하는 노동사회단체 및 시민들과 함께 근로기준법이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되고 작은 사업장 노동자도 권리를 찾고 노조를 만들 수 있도록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문자로 해고당하고 퇴사와 이직을 반복하고 연차를 사용해 명절에 쉬어야 하고 월급명세서는커녕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도 본 적이 없는 노동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며  '작은 사업장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4대 실현 의제'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4대 실현 의제는 ▲ 근로기준법을 누릴 권리(맘대로 해고 금지) ▲ 평등한 쉴 권리(연차 강제사용, 공휴일 유급휴일 적용 등) ▲ 안전하게 일한 권리(노동안전교육) ▲ 알 권리(근로계약서 서면 교부, 취업규칙 게시, 월급명세서 교부 의무화) 등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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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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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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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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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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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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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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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2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전태일 열사 49주기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계천 전태일 다리에서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기자회견을 열고 “2020년 전태일 열사 50주기까지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각지대 노동자, 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노조할 권리를 확대하는 캠페인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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