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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화엄사 가는 단풍길은 이제 막 단풍이 절정이 이르고 있습니다. 화엄사 입구 상가부터 일주문까지 약 2km의 단풍길은 화엄사 계곡의 물소리를 벗 삼아 여유롭게 걷기 좋은 길입니다.

매표소를 지나 천천히 걷다 보면 구례 차 시배지 안내문을 보이는데 잠시 다리 건너의 시배지에 들어서면 차나무의 꽃들이 피어 있어 차꽃의 향기가 가득합니다.
구례 차 시배지를 둘러보고 다시 단풍길을 걷다 보면 지리산의 3대 주봉의 하나인 노고단이 단풍 든 단풍나무와 함께 나란히 눈에 들어옵니다.

화엄사 각황전 창건 설화가 전해지는 용소를 지나면 화엄사 단풍길 중 최고의 구간을 지나게 되는데 지나가던 차들도 멈추게 하는 아름다운 단풍 터널이 이어집니다.

단풍 터널을 지나면 시의 동산에 들어서면 구례와 관련된 시를 적어 놓은 시비가 눈에 들어오지만 단풍철인 요즘에는 시비보다 아름다운 단풍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지리산 피아골의 단풍이 절정을 지나 아쉬운 마음을 화엄사 단풍길에서 달랠 수 있습니다.

#구례 #구례단풍 #단풍여행 #화엄사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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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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