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겨울의 문턱인 입동, 가을을 떠나 보내는 강원도 인제의 자작나무 숲. 하얗게 뻗은 자작나무 가지가 아스락거리는 소리와 춤을 추며 마지막 남은 붉은 빛 잎사귀를 털어 내고 있다. 이제 가을을 떠나 보낸다. 무더위가 한풀 꺾여 가을인가 의심했던 순간이 무색하게 차가운 바람이 귀 끝을 스쳐 지나는 겨울의 초입에 왔다. 이제 또 겨울이 오나 보다.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 [오마이포토]  
ⓒ 이희훈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입동인 8일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의 가을 단풍 풍경
ⓒ 이희훈

관련사진보기

 
 

댓글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