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14일 오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고위전략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양정철 원장이 최근 채동욱 전 검찰총장, 신현수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이재순 전 청와대 사정비서관 등과 회동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양 원장과 채 전 총장, 신 전 실장, 이 전 비서관 등은 지난 10일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 원장 측은 이날 회동이 미국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신 전 실장을 환영하기 위한 모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자리에서 민주당 인재 영입을 논의하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관련 검찰수사, 검찰개혁 문제 등이 논의됐을 것이라는 일각의 추측에는 선을 그었다.

양 원장 측 관계자는 "공개적인 곳에서 만났고, 그런 자리에서 영입 문제나 민감한 검찰 관련 조언을 구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태그:#연합
댓글3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