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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강 : 10월 17일 오전 11시 10분]

창원공단 내 한 대기업의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시공업체의 하청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창원고용노동지청과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에 의하면, 16일 공장 신축 현장에서 펌프카가 작업하던 도중 지반 침하로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당시 붐대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노동자가 펌프카에 맞았다. 하청업체 노동자는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사망했다.

공사 현장은 한 대기업이 발주했고, 시공업체가 맡아 공사를 해왔다. 사망한 노동자는 시공업체의 하청업체 소속이다.

창원고용노동지청은 해당 작업장에 대한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

창원고용노동지청은 안전 조치 이행 여부 등을 살펴보기 위해 추가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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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