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가을은 수확의 계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수확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15일 오전 충남 서천 삼산리 들녘에서는 추수가 이어지고 있다.

콤바인을 이용해 농부가 수확하는 가운데, 허수아비가 이 모습을 여유롭게 지켜보는 듯하다.

하지만, 수확시기 연이어 발생한 '링링'과 '미탁' 으로 인해 벼가 쓰러져, 콤바인으로 수확하기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쓰러진 벼에 싹이 나오면서 쓸모가 없어지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 농사를 망칠 수 없어 추수가 계속 이어진다.

추수가 이어지는 동안에 벼를 실은 트럭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가을 추수의 기쁨만큼이나 농민들에게도 쌀값 걱정 없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