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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마음을 졸이게 했던 태풍 '미탁'이 구례를 무사히 지나가고 흐린 날씨 속에 구례오일장이 3일 열렸습니다.

황금들녘이 시각적으로 구례의 가을을 알리고 송이버섯, 능이버섯 등 버섯의 향기가 후각적으로 구례의 가을을 알립니다.

지리산과 백운산의 깊은 골짜기에서 채취한 버섯들이 본격적으로 출하돼 구례오일장에도 버섯향이 가득합니다.

오늘은 특별히 2019 동편소리축제의 개막제를 앞두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거리예술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태풍으로 예정 시간보다 2시간 늦게 시작된 공연은 오일장장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하여 유쾌하고 즐거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구례 #동편소리축제 #국악인추모제 #구례오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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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