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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협력을 위한 새로운 제언” 포럼.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협력을 위한 새로운 제언” 포럼.
ⓒ 6.15진주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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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번영과 새로운 남북협력 관계를 설계하고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와 강연회가 진주와 창원에서 열린다.

6‧15남북공동선언실천을위한 진주시민운동본부가 경상남도의 후원을 받아 오는 25일 오후 7시 진주혁신도시 한국토지주택공사 공감동 토지박물관 세미나실에서 포럼을 연다.

포럼 제목은 "한반도 평화번영과 남북협력을 위한 새로운 제언"이다.

6‧15진주본부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새로운 남북협력 관계를 설계"를 하고, "남북협력의 시대 지자체와 민간진영의 참여와 역할을 통해 지역밀착형 교류협력사업 모델 개발"을 하고자 한다고 했다.

또 이들은 "정부의 신한반도 경제지도 구상 실현을 위한 제안과 고도의 외교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인도적 차원의 지원과 인적교류를 활성화하고 북‧미‧중 등 주변국가와의 다차 원적인 외교 협상을 주도하기 위한 학계 및 전문가그룹의 새로운 제안을 시민사회와 공유"하는 게 목적이라고 했다.

박종철 경상대 교수(한반도 평화번영과 교류협력을 위한 전략)와 이병만 한국토지주택공사 남북협력처장(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남북공동특구 사업화 방안), 황교욱 경남남북교류협력연구센터장(한반도평화를 위한 지자체 역할), 김창현 울산 남북교류협력사업추진단장(울산의 남북교류협력사업사례), 피터 비엔나대학 연구원(북한 국영기업운영 사례)이 발제하고 토론한다.

또 (사)하나됨을위한늘푸른삼천은 10월 7일 오후 7시 민주노총 경남본부 대강당에서 "손에 잡히는 평화, 눈 앞에 보이는 통일"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연다. 손정목 4.27시대연구소 국재분과장이 "남북미 관계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를 주제로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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