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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이틀 앞둔 전통시장이 분주하다. 오일장이 열리는 11일 홍성전통시장에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시민들로 북적거렸다.

약한 비가 내리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전통시장에는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다소 이른 추석인데도 전통시장에는 사과. 배 등 제철 과일들이 가득하다.

특히 생선을 파는 어물전과 제수용품을 파는 곳이 붐볐다. 동태포를 뜨는 한 아주머니의 빠른 손놀림은 신기하기까지 했다. 시장을 찾은 사람들은 양손 가득 제수용품을 구입했다.

홍성 오일장에서만 볼 수 있는 장터국밥과 장터 호떡 가게 앞에는 많은 이들이 몰렸다. 이른 아침부터 몰려드는 손님들로 때를 놓친 상인들은 잠시 한가한 틈을 이용해 삼삼오오 늦은 점심을 먹었다. 하지만, 이내 손님이 찾아와 들었던 숟가락을 놓기도 했지만, 모처럼의 북적거림에 싫지만은 않은 표정이다.

이날 시어머니와 함께 오일장을 찾았다는 한 시민은 "결혼 후 시댁 식구들과 처음 맞는 명절로 기대되고 설렌다"면서 "추석 때라 그런지 전통시장이 활기가 넘치고 사람이 정말 많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을 맞아 홍성 외에도 광천·갈산 오일장이 열리고 있으며, 농협 하나로 마트 등 대형 마트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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