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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경남진보연합, 노동당 경남도당, 녹색당 경남도당, 민주노총경남지역본부, 민중당 경남도당, 정의당 경남도당은 오는 26일 오후 4시 민주노총 경남본부 대강당에서 "경남지역 재벌 개혁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

이들 단체는 "경남지역 재벌의 적폐를 폭로하고 이를 통해 지역 차원에서도 재벌 개혁의 방향을 찾고자 한다"며 "중소상인, 중소기업, 노동자, 농민 등 을들의 연대를 통해 재벌 개혁을 위한 단결투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했다.

윤택근 민주노총 부위원장(재벌의 역사와 재벌개혁의 시대적 과제), 최태돈 금속노조 삼성테크윈지회장(한화그룹의 부당노동행위와 노조 탄압), 신상기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장(현대중공업그룹의 대우조선 인수합병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 이시우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지부장(네이버와 지역언론), 유수열 스타필드입점반대투쟁위 공동대표(신세계의 문어발식 기업확장과 지역 경제)가 발제, 토론하고 참가자들은 "재벌 개혁 선언문"을 낭독한다.

태그:#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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