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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남목 3거리. 민중당이 일본규탄 거리시위에 나섰습니다. 20일 오후 5시경 회사 퇴근하는 길에 시위하는 현장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NO아베 토착왜구OUT'라 쓰여진 몸벽보를 하고 아베정권 규탄 현수막을 세운 채 지나는 주민들에게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극우세력을 대표하는 일본 아베정권은 노골적인 역사부정과 경제침략까지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아베정권은 강제징용 피해보상을 결정한 우리나라 대법 판결을 부정하고,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개인의 피해보상도 요구할 수 없다는 주장을 명분으로 경제침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제침략은 우리나라의 자주권, 한반도의 평화, 민생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어 말했습니다.

"더블어, 친일세력들은 지금도 모습만 바꿔서 언론, 정계, 학계, 경제계, 관료계 등에서 경제현실, 전문성, 식견, 상식을 자처하며 나라의 주권을 훼손하고 혹세무민하고 있습니다. 70년 넘게 청산되지 못했던 친일적폐를 이참에 걷어내야 합니다."

민중당 울산시당은 일본과 한국이 마찰이 생긴 후 거리 곳곳에 'NO아베 토착왜구OUT' 현수막 거리를 만들어 일본정부를 규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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