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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양산 시가지에 조성된 '노 아베 거리'.
 경남 양산 시가지에 조성된 "노 아베 거리".
ⓒ 양산여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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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거리에 '노(NO) 아베', '토착왜구 아웃(OUT)'이라고 적힌 펼침막 200여개가 달렸다.

양산여성회는 12일 양산시 양주로와 덕계사거리 일대에 각각 100개의 펼침막을 걸었다고 밝혔다. 이 펼침막은 시민들이 참여해 만들어진 것이다.

양산여성회는 "일본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바라고, 경제침략을 규탄하는 '노(NO) 아베'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를 담은 '노(NO) 아베 거리 조성을 하였다"고 했다.

이 단체는 "우리나라에 대해서 아베정권이 화이트리스트 배제와 관련해서 온 국민들은 아베정권의 진정한 사과와 반성에 기초한 새로운 한일관계 수립을 요구한다"고 했다.
 
 경남 양산 시가지에 조성된 '노 아베 거리'.
 경남 양산 시가지에 조성된 "노 아베 거리".
ⓒ 양산여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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