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고재영

관련사진보기

 
ⓒ 고재영

관련사진보기


군포시 공무원노동조합, 군포역전시장 상인회, 군포시 새마을회, 군포시 바르게 살기, 경제침략 아베규탄과 평화를 위한군포시민행동, 이조숫불갈비, 군포시의회등 다양한단체에서 현수막을 거리에 설치하고 있다.
 
ⓒ 고재영

관련사진보기


앞에서는 한국을 우방이라고 해놓고 뒤로는 수출규제, 백색 국가 제외, 독도 영유권 주장 등 역사적·경제적 도발을 서슴지 않고 우리 국민을 우롱하고 수출 주력산업을 흔들고 있다.

일본 정부의 비상식적이고 일방적인 경제침략행위와 역사 왜곡 중단, 과거사에 대한 책임 있는 사과, 일본 전범 기업에 대한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즉각 이행해야 한다.
 
ⓒ 고재영

관련사진보기


군포시에 따르면 지난 4일까지 해외 자매도시인 일본 가나가와현 아츠기시의 제73회 은어축제에 사절단을 파견할 예정이었으나, 무역 보복 사태 이후 일정 및 사절단 파견 계획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아츠기시와의 자매결연은 지난 2005년 2월 체결됐고, 그 이전인 2003년 6월부터 총 110회의 교류를 이어오는 등 우호 관계가 돈독했으나 일본과의 외교와 경제 관계에 갈등이 깊어지자 교류 추진도 잠정 중단했다.
 
ⓒ 고재영

관련사진보기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경기도 군포에서 빵집을 운영하며 봉사를 하는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