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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사립유치원연합회는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바라며 만든 유치원생들의 손그림편지를 산림청에 전달했다.
 거제시사립유치원연합회는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바라며 만든 유치원생들의 손그림편지를 산림청에 전달했다.
ⓒ 거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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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사립유치원연합회는 국립난대수목원 거제 유치를 바라며 만든 유치원생들의 손그림편지를 산림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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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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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난대수목원 너무 기대되요."

경남 거제지역 유치원생들이 손으로 그림편지를 써서 산림청에 보냈다. 거제시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윤명자)는 국립 난대수목원 거제시 유치를 간절히 바라는 아이들의 손 그림편지를 지난 16일 산림청을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3상자에는 4000여명의 유치원 원아들이 '난대수목원이 너무 기대된다', '차가 없어 멀리 갈 수 없으니 거제에 만들어 달라' 등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적은 예쁜 그림 편지가 담겨 있다.

우영순(통큰아이유치원), 김경하(라온숲유치원) 원장과 산림청에 동행한 고정이 거제시의원은 "거제시가 고용위기지역으로써 인구 감소, 대우조선해양 매각 진행에 따른 지역경기의 어려움이 있다"며 "수목원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고 의원은 "거가대교로 접근성이 좋고 남부내륙 철도 개통 시 수도권 인구가 이용할 수 있어 산림복지 수혜성이 뛰어나다며 거제가 최적지"라고 했다.

그동안 사립유치원연합회는 국립난대수목원 거제시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에 참석하는 등 시민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산림청이 지정할 국립난대수목원은 거제시와 전남 완도군이 유치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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