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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은 사라졌지만, 팽팽한 긴장은 계속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테이블을 놓고 오전 회의를 개최하는 가운데, 파란조끼를 입은 서울시 관계자들이 천막 추가 설치를 감시하기 위해 광장 주변을 돌아다니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지난 16일 새벽 서울시 직원과 용역, 경찰이 대규모 동원된 행정대집행을 피해 천막을 자진 철거했으나, 조만간 천막을 다시 설치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광화문광장에는 천막 설치를 막기 위해 서울시 직원과 경찰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 [오마이포토] 천막은 사라졌지만, 팽팽한 긴장은 계속 
ⓒ 권우성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우리공화당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와 당원들이 테이블을 놓고 오전 회의를 개최하는 가운데, 파란조끼를 입은 서울시 관계자들이 천막 추가 설치를 감시하기 위해 광장 주변을 돌아다니고 있다.

우리공화당은 지난 16일 새벽 서울시 직원과 용역, 경찰이 대규모 동원된 행정대집행을 피해 천막을 자진 철거했으나, 조만간 천막을 다시 설치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현재 광화문광장에는 천막 설치를 막기 위해 서울시 직원과 경찰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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