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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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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1세 이용규 강사는 강원 동해를 비롯한 영동지역에서 30년이 넘게 활동하고 있는 어르신 강사다. 비인기 과목인 한문 교실임에도 불구하고 이 강사가 나서는 각종 강의실이 수강생들로 넘치는 등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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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사는 동해시 삼화동 태생으로 동해문화원과 삼척문화원, 각 문화센터의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요즘은 센터의 일반강의는 고령인 관계로 대부분 중단하고 특강 형태의 강의만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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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강사는 동해문화원에서 매주화요일 오전 10시부터 '화요학당'에서 '장자'를 지도하고 있다. 현재 81세인 이 강사가 헤드셋 마이크를 활용해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과 강의실을 가득 채운 수강생들의 집중하는 모습은 그 어느 명강사 교실보다 진지해 보이고 평생학습의 산 현장을 보는 듯 감격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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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생 홍순왕(62)씨는 이 강의에 이렇게 수강생이 넘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요? 라는 질문에 "강사님은 한문지식과 인문학적 지식이 풍부함은 물론이고 또한 고령임에도 불구 신문과 책, 등을 통한 시사적인 부분도 해박하며 수업진행 방식도 주입식 보다는 상호 공감하는 형태의 진행으로 수강생이 늘고 인기가 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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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강사는 동해문화원에서도 15년 이상 한문강사로 활동하면서 강사비로 각종봉사활동과 우수강사 표창을 받는 등 다양한 활약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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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