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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1주년 성과 보고회
 윤화섭 안산시장 1주년 성과 보고회
ⓒ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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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이 전국 최초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소 준공 ▲스마트 선도 산단·청년친화형 선도 산단 선정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를 운영한 것을 취임 1년 주요 성과로 꼽았다.

또한 경기도 최초로 ▲대부도 람사르 습지 지정 ▲협치 활성화 기본조례 제정을 통한 민·관 협치 토대 마련 ▲안산시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한 점도 성과로 지목했다.

윤 시장은 2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1주년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성과보고회에 이진찬 부시장과 5급 이상 공무원 130여 명이 참여했다.

윤 시장은 성과보고회에서 "시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찾아 공직자와 함께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라고 밝혔다.

성과 보고는 윤 시장을 대신해 신항식 안산시 정책기획관이 했다.

신 정책기획관 보고에 따르면 안산시는 지난 1년간 70여개 상을 받았다. 윤 시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대통령·장관 등과 28차례에 간담회를 진행해 다양한 정책건의를 했다. 남은 임기 3년 동안, 제조업 기반의 산단 활성화와 강소특구 중심의 4차 산업혁명 허브화를 이루겠다는 게 윤 시장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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