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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6월 27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 경남지역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6월 27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 경남지역 기자회견"을 열었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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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차별에 맞서, 노동탄압에 맞서 공동투쟁을 선언한다."

민주노총이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을 벌인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를 비롯한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차별 철폐' 등을 내걸고 투쟁하기로 한 것이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6월 27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총파업 투쟁 선포'를 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오는 7월 4일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날 경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경남도교육청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연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하원오 경남진보연합 상임의장과 류조환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등이 참석해 발언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투쟁선언문을 통해 "비정규직 공공투쟁으로 공공부문 비정규직 직접고용 정규직화 쟁취의 길로 가자", "비정규직 공동투쟁으로 노동기본권 쟁취의 길로 가자", "비정규직 공동투쟁으로 노동탄압 분쇄의 길로 가자"고 했다.
 
 강선영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장이 6월 27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경남본부의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 경남지역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강선영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남지부장이 6월 27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경남본부의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 경남지역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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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6월 27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 경남지역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6월 27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7.3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 경남지역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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