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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벌조사에 활용되는 무인기
 갯벌조사에 활용되는 무인기
ⓒ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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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과 해안사구 등 해상국립공원 연안습지를 조사하는데 측량무인기 등 3차원 공간정보 측량 기술이 활용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올해 6월부터 대형 교량 건설이나 토목공사 등에 활용되는 고해상도 카메라가 탑재한 측량 무인기로 해상국립공원 갯벌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측량무인기의 카메라를 활용하여 고도 100m에서 오차범위 10cm 내의 정밀도로 고해상도 영상지도를 제작하며 측량무인기로 촬영한 고해상도 지형정보를 통해 갯벌 지형 변화를 주기적으로 탐지하고 생태계 변화상을 추적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해상국립공원 연안습지 조사에 무인기 활용은 2018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태안해안, 변산반도, 다도해해상, 한려해상 등 해상‧해안국립공원의 약 2000km 달하는 해안선에서 조사 중"이라며 "이번 측량무인기 활용으로 해안 절벽 등 접근이 어려운 위험지역을 조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도 줄어들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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