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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 작업 앞둔 머르깃 다리 10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머르깃 다리 모습. 가라앉은 허블레아니 호를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 바지선(검정색)과 인양선박 거치용 바지선(파란색)이 보인다. 본격적인 인양 작업은 11일 오전으로 예정돼 있다.
▲ [오마이포토] 인양 작업 앞둔 머르깃 다리 
ⓒ Aniko F. Steinmetz

10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머르깃 다리 아래에서 가라앉은 허블레아니 호를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 바지선(검정색)과 인양선박 거치용 바지선(파란색)이 떠있다. 본격적인 인양 작업은 11일 오전 5시 30분으로 예정돼 있다.  

 
11일 인양 작업 앞둔 머르깃 다리 지난 5월 29일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를 인양하기 위한 선박 배치도.
 지난 5월 29일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를 인양하기 위한 선박 배치도.
ⓒ Aniko F. Steinm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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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인양 작업 앞둔 머르깃 다리 10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머르깃 다리 모습. 가라앉은 허블레아니 호를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 바지선(검정색)과 인양선박 거치용 바지선(파란색)이 보인다. 본격적인 인양 작업은 11일 오전으로 예정돼 있다.
 가라앉은 허블레아니 호를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 바지선(검정색)과 인양선박 거치용 바지선(파란색)이 보인다.
ⓒ Aniko F. Steinm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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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속 작업 마친 머르깃 다리 모습 10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 머르깃 다리 모습. 가라앉은 허블레아니 호를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 바지선(검정색)과 인양선박 거치용 바지선(파란색)이 보인다. 본격적인 인양 작업은 11일 오전으로 예정돼 있다.
ⓒ Aniko F. Steinm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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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 함은 독일에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칼럼니스트및 인권활동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