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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의회 전경
 강릉시의회 전경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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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가 오는 10일부터 2019년 행정사무감사와 지난해 결산 승인안 등 29건의 안건 심사를 위한 제27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강릉시의회(의장 최선근)는 오는 6월 10일~ 28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제276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11일~19일까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20일~24일까지는 2018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강릉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29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이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안인석탄화력발전소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 강릉군비행장주변마을피해대책특별위원회, 강릉시상수원보호대책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어진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점검되는 집행부의 사업추진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진행과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 심사는,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제시하는 토대이니 만큼 꼼꼼히 살피고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하여 올바른 대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기에 제출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 강릉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 조례안 (신재걸 의원 외 4인), △ 강릉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관한 조례안 (김기영 의원 외 2인), △ 강릉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안 (김복자 의원 외 6인) 등 모두 3건이다.

강릉시의회는 마지막 날인 28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철저한 자료조사와 현지 활동을 통해 얻은 현안을 중심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시정질문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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