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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동해 지역의 무릉계와 추암, 망상해변 등 관광지에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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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초토화된 망상오토캠핑리조트도 철거작업과 새로운 관광지 조성계획으로 분주하다. 오는 7월 10일 망상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제2캠핑장을 중심으로 관광객 맞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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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 무릉계도 힐링캠프장과 무릉건강 숲 등도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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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해시시설관리공단도 무릉계곡 등산로에 설치된 구조·구급함과 관리번호판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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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에 따르면 구조·구급함은 두타산 및 청옥산 정상, 사원터 대피소, 박달령, 두타산성 등 5개소에 설치돼 있다. 공단은 구조·구급함에 비치돼 있는 부목, 에어파스 등 12종의 응급 의약품을 유통기간과 사용여부 등을 확인하고 소진된 약품은 새로 비치해놨다.

또한 조난·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사고지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등산로에 설치한 관리번호 표지판 69개 소도 점검해 훼손된 표지판을 정비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과제 진행을 위해 무릉계를 찾은 조신혜(21)씨는 "산불은 동해를 태웠지만 동해의 아름다움은 태울수 없다"라며 "아름다운 동해를 많이 찾아주는 게 동해를 사랑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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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