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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는 22일 둔산동 청춘정거장(프뢰벨 빌딩 7층)에서 지역학계 전문가, 청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전 서구는 22일 둔산동 청춘정거장(프뢰벨 빌딩 7층)에서 지역학계 전문가, 청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 오마이뉴스 장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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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22일 지역학계 전문가, 청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전 서구 둔산동 '청춘정거장'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에서 장종태 청장은 서비스디자이너와 국민디자인 단원으로 위촉된 교수, 청년 등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또한 운영회의를 개최하고 운영 방향과 일정, 사업내용 등에 대해 토의했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와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선하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단원들은 10월까지 'into 청춘정거장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청년문제 해결과 청년공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장 청장은 "청춘정거장을 통해 청년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 서구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공간을 더욱 활성화해 달라"며 "청춘정거장이 청년 스스로 찾아오는 행복공간,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장소로 변화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2019년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 공모를 통해 29개 지자체를 선정하였으며 서구는 지난 4월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최종 선정된 바 있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청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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