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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유채꽃이 피어 지나는 이들을 유혹했던 구례 서시천에 붉은색 양귀비꽃이 가득 피었습니다. 서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서시천을 질투하듯 또다른 미인인 양귀비를 닮은 양귀비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지리산 능선이 지초봉을 시작으로 차일봉(종석대), 길상봉(노고단), 왕시루봉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서시천은 이른 봄에는 벚꽃이 피고 늦은 봄에는 유채꽃과 양귀비꽃이 피어 구례를 찾는 이들에게 작지만 소박한 행복을 나누어줍니다.

초록빛의 신록과 어우러진 서시천 양귀비꽃은 이달말까지 피고 지고를 반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례 #구례가볼만한곳 ##서시천양귀비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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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