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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롯데봉사단 대구C?S팀은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2일 대구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샤롯데봉사단 대구C?S팀은 가정의달을 맞아 지난 2일 대구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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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직원들이 대구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지역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롯데건설(주) 대구지역 샤롯데봉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대구시 남구의 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과일과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불편시설에 대한 점검을 벌였다.

샤롯데봉사단은 시설 직원의 안내를 받아 내외부의 개보수가 필요한 곳이 있는지 구석구석 살피고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를 펼쳤다.

지난 2005년 조직된 샤롯데봉사단은 대구C.S세너, 재건축사업소, 분양사업소, 대구지역 현장 직원들로 구성된 지역밀착형 봉사단체로 그동안 드러나지 않으면서 꾸준히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경험을 살려 아동시설 개보수, 소년소녀 가장지원, 노인요양시설 후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등 여러 형태의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2016년에는 지역의 홀몸어르신을 위한 집수리 봉사와 경로시설 개보수 등 어르신시설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대구시 노인복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행사에 같이 참석한 변휘석 상무는 "직원들이 가진 기술을 가지고 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달려갈 것"이라며 "나눔경영을 기업의 장기적 존재를 좌우하는 핵심적 가치로 여기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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