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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진연의 자한당 해체 웹자보
 대진연의 자한당 해체 웹자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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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일 오후 7시,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 계단에서 '자유한국당 해체 대학생 시민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이번 촛불문화제는 지난 4월 12일 국회의원회관 나경원 의원실에 방문해 면담을 요구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주최로 개최된다.

대진연은 '자유한국당 정당해산' 국민청원이 120만 명을 돌파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당은 국회를 불법 점거해 개혁 입법 통과를 발목잡았다"라며 "아직까지도 망언을 일삼으며 국민들 가슴에 화를 돋우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4월 12일 대학생들이 나경원 의원실에서 한국당 해체를 들고 힘차게 투쟁했던 것처럼 대학생들이 먼저 촛불을 들겠다"라며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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