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김해시청 소등행사 전후.
 김해시청 소등행사 전후.
ⓒ 김해시청

관련사진보기

 
김해시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벌였다.

지구를 위한 소등행사는 주요 공공건물과 연지공원, 대성동고분박물관, 문화의 전당, 클레이아크 김해박물관, 시민의 종, 해반천 다리 경관조명 같은 김해시의 대표 상징물을 중심으로 했다.

민간에서는 녹색아파트 공모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주택 166개 단지의 참여를 유도해 월산마을 8단지 부영아파트 등 9개 단지 9743세대가 참여했으며 일반 가정은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올해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김해점에서도 동참했다.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건물 외부 조명 위주로 참여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 후손과 미래 지구를 살릴 수 있다"며 "저탄소 생활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민의종 소등행사 전후.
 김해시민의종 소등행사 전후.
ⓒ 김해시청

관련사진보기

  
 김해 신세계백화점 소등 전후.
 김해 신세계백화점 소등 전후.
ⓒ 김해시청

관련사진보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