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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튤립단일 품종으로는 최대면적 최대식재로 세계5대 튤립축제로 선정된 태안세계튤립축제.

2019태안세계튤립축제가 열리고 있는 충남태안군 안면도 꽃지해변이 튤립 세상으로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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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시작된 이번 축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개화가 늦어져 아쉬움을 주었다. 하지만 주중에 기온이 오르면서 다가오는 주말인 23일부터는 만개되기 시작하는 형형색색의 튤립을 볼 수 있다는 게 축제 관계자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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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만개를 준비 중인 안면도 꽃지공원 코리아플라워 파크의 세계튤립축제장을 미리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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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태안신문 편집국장을 맡고 있으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